



최영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는 1월 5일 개최된 '2026 타이응우옌(Thai Nguyen)성 투자진흥 컨퍼런스에 참석하였습니다. 타이응우옌성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다수의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누적 기준 약 73억불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
최 대사는 이번 컨퍼런스 계기에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타이응우옌성은 한국 기업들에게 안정적이고 우호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하고, 한국과 타이응우옌성 간의 협력이 앞으로 고부가가치 산업과 혁신 분야로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